전세 vs 월세 비교 계산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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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전세 월 실질비용—
- └ 전세대출 이자—
- └ 자기자본 기회비용—
- 월세 월 실질비용—
- └ 월세—
- └ 보증금 기회비용—
- 월 차이 (연간)—
전세 조건과 월세 조건을 입력해 주세요. (대출금은 보증금 이하)
전세 vs 월세, 이렇게 비교합니다
- 전세 월 실질비용 = 전세대출 이자(대출금 × 금리 ÷ 12) + 자기자본 기회비용((보증금 − 대출금) × 예금금리 ÷ 12)
- 월세 월 실질비용 = 월세 + 보증금 기회비용(월세 보증금 × 예금금리 ÷ 12)
- 두 값을 비교해 매달 나가는 실질 주거비가 적은 쪽이 유리합니다.
예시: 전세 3억 vs 보증금 5천/월세 100만
| 항목 | 전세 (대출 2.4억 · 3.8%) | 월세 (보증금 5천 · 100만) |
|---|---|---|
| 매달 내는 돈 | 이자 760,000원 | 월세 1,000,000원 |
| 기회비용 (예금 3%) | 자기자본 6천만 → 150,000원 | 보증금 5천만 → 125,000원 |
| 월 실질비용 | 910,000원 | 1,125,000원 |
이 예시에서는 전세가 월 215,000원(연 258만 원) 더 유리합니다. 단, 전세는 보증금 미반환 위험(전세보증보험 필요 여부), 월세는 목돈 부담이 적다는 점 등 돈 이외의 요소도 함께 고려하세요.
※ 세제 혜택(전세대출 소득공제·월세 세액공제), 보증보험료, 중도상환 조건 등은 반영되지 않은 단순 비교입니다.
자주 묻는 질문
전세와 월세, 어느 쪽이 유리한가요?
전세는 전세대출 이자가, 월세는 월세 자체가 매달 나가는 비용입니다. 여기에 내 돈(자기자본·보증금)을 예금에 넣었다면 받았을 이자(기회비용)까지 더해 월 실질 비용을 비교하면 됩니다. 통상 전세대출 금리가 전월세 전환율(5%대)보다 낮으면 전세가 유리한 경우가 많습니다.
기회비용이 왜 중요한가요?
보증금으로 묶인 돈은 예금·투자로 굴릴 수 없습니다. 예를 들어 보증금 1억 원을 연 3% 예금에 넣으면 월 25만 원의 이자를 받을 수 있으므로, 이 돈을 보증금으로 쓰면 그만큼이 숨은 비용이 됩니다. 보증금 규모가 큰 전세일수록 기회비용을 반영해야 정확한 비교가 됩니다.
전세대출 이자는 소득공제가 되나요?
무주택 세대주가 전용 85㎡ 이하 주택의 전세자금대출(주택임차차입금)을 받으면 원리금 상환액의 40%를 연 400만 원 한도로 소득공제 받을 수 있습니다. 월세도 총급여 8천만 원 이하 무주택자는 월세 세액공제(15~17%)를 받을 수 있어, 세제 혜택까지 고려하면 격차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