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혈중알코올농도 계산기

🚫 수치와 관계없이 술을 마셨다면 절대 운전대를 잡지 마세요. 이 계산은 평균치 추정으로, 실제 농도는 사람·상황에 따라 크게 다릅니다.

위드마크(Widmark) 공식이란?

경찰·법원에서 음주운전 사고 시점의 혈중알코올농도를 역추산할 때 쓰는 공식입니다.

음주운전 처벌 기준 (도로교통법)

혈중알코올농도행정처분형사처벌
0.03% 이상면허정지 (100일)1년 이하 징역 / 500만 원 이하 벌금
0.08% 이상면허취소1~2년 징역 / 500만~1,000만 원 벌금
0.2% 이상면허취소 (결격 2년+)2~5년 징역 / 1,000만~2,000만 원 벌금

※ 참고용 추정치입니다. 실제 혈중알코올농도는 공복 여부·체질·복용 약물 등에 따라 달라지며, 이 계산 결과는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.

자주 묻는 질문

소주 1병 마시면 혈중알코올농도가 얼마나 되나요?
체중 70kg 남성이 소주 1병(360ml, 16.5도)을 마시면 위드마크 공식으로 약 0.069%입니다. 면허취소 기준(0.08%)에 가까운 수치로, 완전히 분해되는 데 6시간 이상 걸립니다. 체중이 가볍거나 여성이라면 같은 양에도 농도가 더 높게 올라갑니다.
술 마시고 몇 시간 자면 운전해도 되나요?
알코올은 시간당 평균 0.015%p씩 분해되지만 개인차가 매우 큽니다(0.008~0.03%p). 전날 소주 2병을 마셨다면 다음 날 아침에도 단속 기준을 넘을 수 있습니다(숙취운전 단속 사례 다수). 이 계산기의 수치와 관계없이, 음주 다음 날 오전 운전은 피하는 것이 안전합니다.
음주운전 처벌 기준은 어떻게 되나요?
혈중알코올농도 0.03% 이상이면 면허정지 및 형사처벌(1년 이하 징역 또는 500만 원 이하 벌금), 0.08% 이상이면 면허취소, 0.2% 이상이면 2~5년 징역 또는 1천만~2천만 원 벌금으로 가중처벌됩니다. 0.03%는 소주 한 잔으로도 도달할 수 있는 수치입니다.